헌법 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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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북

헌법 특공대

글 /이두형 그림 / 정용환
초등학교 3학년부터 │128쪽│152×230mm
무선철 | 값 10,000원
ISBN 979-11-5741-0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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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추천!

어린이를 위한 대한민국 헌법,    게임북 <헌법 특공대>

헌법을 읽고, 헌법을 알고,
헌법대로 실천하는 일은 어릴 때부터 해야 합니다.

헌법은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하는 법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 어떤 정신으로,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를 국민 투표로 정해 놓은 것이니까요. 국민이 갖고 있는 권리와 의무, 그 권리와 의무를 이런 마음과 방법으로 이렇게 실천하자고 약속한 다짐이니까요. 따라서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모두 헌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나아가 실천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우리나라를 헌법대로 운영하는 나라로 만들려면 어린이·젊은이·늙은이 모두 헌법을 읽고, 공부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헌법은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하는 법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 어떤 정신으로,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를 국민 투표로 정해 놓은 것이니까요. 국민이 갖고 있는 권리와 의무, 그 권리와 의무를 이런 마음과 방법으로 이렇게 실천하자고 약속한 다짐이니까요. 따라서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모두 헌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나아가 실천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우리나라를 헌법대로 운영하는 나라로 만들려면 어린이·젊은이·늙은이 모두 헌법을 읽고, 공부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 이주영(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공동대표) 추천하는 글에서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초등학생에게도 헌법을 자세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헌법을 읽고 배우는 것은 장차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됩니다. 헌법을 통해서 나에게 어떤 권리가 있는지, 내가 속한 나라가 어떠한 가치를 추구하고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또 헌법을 통해서 내 나라의 역사를 공부하게 됩니다.

헌법을 공부하면 민주 공화국의 시민으로서 필요한 기초적인 덕목을 배우게 될 뿐만 아니라, 글을 쓰는 능력, 독해하는 능력, 토론하고 말하는 능력, 그리고 논리적인 사고 능력이 개발됩니다. 그래서 선진국일수록 헌법 교육에 많은 시간을 쏟는 것입니다.

헌법은 우리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 어떤 정신으로,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를 정해 놓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고 선언하여 대한민국의 주인이 국민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이라면 누구나 헌법을 알아야 합니다. 헌법은 법조인이나 학자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의 인격과 상식의 일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국민들에게 헌법은 익숙하지 않습니다. 어려서부터 헌법을 익히며 생활화하는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로마에서는 학생들이 로마의 성문법인 <12표법>을 통째로 암기를 했다고 합니다. <12표법>은 시민의 권리를 보장하는 법전이었습니다. 유태인은 어린 시절부터 조상의 율법서인 <토라(구약성경)>을 읽으며 민족의 역사와 전통, 그 속에 담긴 지혜를 배웁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에게 헌법을 자세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중국도 최근 “헌법으로 나라를 다스린다”는 표어를 내세우며 인치(人治)에서 법치(法治)로, 부패 척결에 나서는가 하면, 헌법 교육을 대학 입시에 반영하는 등 헌법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와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헌법을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하십니까?

헌법이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헌법에 나오는 말 가운데는 생활에서 잘 쓰지 않는 어려운 한자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전을 찾아보면 대부분 알 수 있습니다. 모르는 낱말은 사전을 찾아보면서 공부하면 됩니다.

그리고 법 공부는 법조문을 읽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헌법을 공부하려면 헌법 조문을 읽어야 합니다. 선진국의 학생들은 헌법 조문을 여러 번 반복해서 소리 내어 읽는다고 합니다. 법을 공부하는 것은 외국어를 배우는 것과 같아서 눈과 귀, 그리고 입에 익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 번 반복해서 거의 외우다시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헌법을 떠올리고 인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우리 헌법을 처음 만나게 하는 책, <헌법 특공대>

어린이들이 헌법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가벼운 동화와 놀이로 헌법에 대한 인상을 머릿속에 남기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처음 헌법, 게임북 <헌법 특공대>는
헌법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접촉하게 모험 동화로 꾸미고(스토리텔링)
또 퀴즈와 게임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헌법 조항과 만나게 합니다.(게임북)

[게임북 <헌법 특공대>]

앞쪽에는 등장인물 소개와 헌법특공대 로드맵이 들어 있습니다.
1. 민국이와 공화, 민주는 헌법 동아리 친구들이다.
2. 우연히 신기한 놀이기구를 탔다가 기본권 마을로 가게 된다.
3. 공이와 무원이에게서 기본권 마을의 역사에 대해 듣게 된다.
4. 기본권 마을을 되찾기 위해 괴물과 검은 복면단 일당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려 나선다.
5. 마침내 괴물을 물리치고, 세 개의 보석을 되찾는다. 기본권 마을은 평화를 회복한다.
6. 헌법 특공대 민국이와 공화, 민주는 놀이기구를 타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헌법 특공대>는 헌법을 알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꾸몄습니다.
1. 헌법 전문에 담겨 있는 대한민국의 법통과 역사를 배운다.
2. 총강에서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과 주권재민의 원리 등을 배운다.
3,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에 대해 배운다.
4, 헌법에 나오는 국회, 행정, 법원 등 국가기관의 권한과 역할 등에 대해 배운다.
5. 헌법의 경제 민주화 조항에 대해 배운다.
6. 헌법에 나오는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 배운다.

★ 게임북 뒤쪽에는 <대한민국 헌법>이 모두 실려 있습니다.

[지은이 소개]

글 이두형

동국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서울시 민주시민교육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림 정용환

홍익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완전변태 그림교과서 시리즈>, <쿠나와 슈가의 과학 학습기> 등을 그렸습니다.